32강부터 '불뿜는' 안세영! 린샹티 2-0 누르고 중국 마스터스 16강 단숨에 진출...AG 전 '또 우승' 노린다
[OSEN=정승우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린샹티를 가볍게 제압하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안세영은 1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닝 중국 마스터스 여자단식 32강에서 린샹티(대만)과 맞대결을 펼쳐 세트 스코어 2-0(21-11, 21-3)으로 가볍게 16강에 올랐다.이로써 안세영은 큰 어려움 없이 16강 진출에 성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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