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환장쇼' 팀 무단 이탈 몸값 1600억 금쪽이, 팬들에 사과 거부...감독은 '내 새끼 원래 그래요'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러니 계속 사고 치지. 초대형 사고를 치고도 당당했다. 하지만 그 '끔쪽이'를 변호하느라 바쁜 건 감독이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스타 2루수 케텔 마르테가 돌아왔다. 마르테는 1일(이하 한국시각)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을 통해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보스턴 레드삭스 원정 경기를 앞두고 팀을 무단 이탈한 뒤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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