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8년만 우승 해낸 U18야구대표팀 향해 감사 인사말하는 송병준 단장
[OSEN=인천공항, 박준형 기자]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U18 야구대표팀은 지난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2-0으로 제압, 8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송병준 단장이 선수단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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