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 SM 나가더니 겹악재…소속사 분쟁→팬플랫폼 갈등[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엑소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탈 후 거듭된 악재를 겪고 있다. 최근 첸백시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 이용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9월 30일부로 버블을 중단하고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준비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했다. 버블 측은 "해당 내용은 당사와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