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도 예상 밖 사고 당해, 사과 저글링 도전하가다…헉 (천만기인쇼)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나상도가 TV CHOSUN ‘천만기인쇼’에서 저글링에 도전하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겪는다.20일 방송되는 ‘천만기인쇼’ 4회에서는 나상도가 여러 개의 물건을 공중에 던지고 받는 저글링 기술을 배우고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평소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트롯계 김병만’이라는 별명을 얻은 나상도는 저글링에 도전한다. 첫 연습부터 물건을 능숙하게 돌려 기인의 칭찬을 받았지만, 기술의 난도가 높아질수록 어려움을 겪었다. 나상도는 반복되는 연습에 “춤추는 것보다 열 배 힘들다”며 고충을 털어놨다.특히 나상도는 저글링을 하면서 사과를 한입씩 베어 먹는 ‘사과 저글링’에 도전했다. 그러나 무대 도중 입에 넣었던 사과가 밖으로 튀어나오는 상황이 벌어졌고, 현장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장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무대를 마친 나상도는 “사과가 코에 걸렸어요”라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나상도가 어려운 기술을 끝까지 성공적으로 마쳤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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