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故서세원과 이혼 원치 않았다.."30kg대 난민 상태 돼"
[OSEN=선미경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전 남편인 고(故) 서세원과 이혼을 원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서정희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GOODTV’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에서 고 서세원과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서정희는 지난 1982년 16살 연상인 고 서세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며 금슬 좋은 부부로 손꼽혔지만, 결혼 32년 만인 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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