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전 '청신호'…2029년 결정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14세기 불교문화를 품은 경기 양주 회암사 터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예비 평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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