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전기차 간판 바꿨다… ‘EQ’ 떼고 주력 GLC·CLA로 승부수
메르세데스-벤츠가 준중형 세단 ‘CLA’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LC’의 순수전기차를 한국에 출시했다. 그동안 ‘EQE’ ‘EQS’처럼 전기차에 따로 이름을 붙여온 벤츠가 주력 내연기관차의 이름과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은 전기차를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 소비자에게 익숙한 차에 새로운 전기차 설계와 소프트웨어를 얹어, 전기차도 내연기관차처럼 벤츠의 주력 라인업으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