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대장 '올파포', 5억 로또 아파트로 나온다…21일 입찰 진행
[땅집고] 국내 최대 규모 대단지인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에서 최근 32억원에 거래된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26억원대에 매물로 나왔다. 기존 실거래가보다 무려 5억8000만원가량 낮은 가격이다. 재건축 조합이 남겨둔 보류지를 공개 입찰에 부친 것으로, 청약통장 없이도 살 수 있다. 다만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받는 방식이어서 실제 매입가격이 얼마나 올라갈지가 관건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