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세 아이 母 안 믿겨..‘175.5cm·54kg’ 20대 뺨치는 자태
[OSEN=박하영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16일 전미라는 자신의 계정에 “행사장 가기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전미라는 미니스커트에 니트 상의를 매치해 깔끔한 화이트룩을 선보였다. 청순한 분위기 속 그는 푸릇푸릇한 정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무엇보다 전미라는 은퇴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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