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서 잣 채취하다 10m 아래 추락한 60대 숨져
(영월=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20일 낮 12시 43분께 강원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선대골 인근에서 잣나무에 올라 채취 작업을 하던 A(68)씨가 10m 아래로 떨어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17:22 송고 2026년09월20일 17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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