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 탈락 위기→15-14 대역전...송세라, 마지막 한 점 따내며 개인전 첫 금메달까지 두 걸음
[OSEN=정승우 기자] 송세라(33)가 14-14 벼랑 끝에서 마지막 한 점을 따내며 여자 에페 4강에 진출했다. 남자 플뢰레 윤정현(25)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준결승에 합류했다. 한국 펜싱은 개인전에서 최소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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