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울음 터트려, ‘천만기인쇼’ 첫방부터 출연진 눈물바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 CHOSUN ‘천만기인쇼’가 첫 방송부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1일 방송된 ‘천만기인쇼’ 1회는 1년 만에 재회한 강호동과 붐의 뜨거운 악수로 시작됐다. 강호동은 “노래를 부르면서 퍼포먼스까지 해내야 하는 프로그램은 ‘천만기인쇼’가 최초”라고 소개했고, 붐은 “1년 동안 준비를 많이 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천만기인쇼’는 기인과 스타가 한 팀을 이뤄 기인 무대 200점, 스타 무대 200점 등 총 400점 만점으로 경쟁하는 방식이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팀이 최종 우승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차지한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시작부터 승부 열기가 달아올랐다.첫 번째 기인으로는 ‘실패할수록 잘되는 남자’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이 등장했다. 변남석은 크기와 무게가 제각각인 유리병과 미끄러운 스테인리스 양푼을 아슬아슬하게 쌓아 올리는가 하면, 움직이는 액자 프레임 위에 불붙은 촛불을 세우며 놀라움을 안겼다.특히 이소나가 올라탄 오토바이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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