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주승진 "제대 앞둔 선수들,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vs 정경호 "6강 교두보 첫 번째 단추"
[김천=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 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의 말이다. 김천 상무는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경기를 치른다. 특별한 경기다. 지난해 4월 7일 입대한 10기 선수들의 마지막 홈경기다. 결전을 앞둔 주 감독은 "처음엔 마음이 좀 그랬는데 라커룸에 들어와서 '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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