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FA는 결국 1루수? 뒤늦게 드러난 김경문 감독의 진심 "내년엔 단독 DH 안돼" [대전포커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어젠 공이 몇번 가지도 않았다. 이 기회에 (강)백호는 1루로 많이 뛰어볼 필요가 있다." 100억 FA의 포지션은 결국 1루인 걸까.
1년 내내 지명타자로만 뛰었는데, 사령탑의 입에서 '내년에는 달라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한화 강백호는 16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시즌 16차전에 1루수를 맡았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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