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순번이었는데 좋은 지명이었다" 150km 파이어볼러 투수-포수 랭킹 1위, 차명석 단장 입담은 '라밤바'에 밀렸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신인드래프트에서 10번째 순번에도 불구하고 150km 강속구 투수 2명과 포수 랭킹 1위를 지명하며 좋은 결과를 냈다.
KBO는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개최했다. 구단들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총 11명의 선수를 지명 가능했다.전면 드래프트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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