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끝난 집이 매물로”… 작년 부동산 허위매물 의심 광고 40만건 육박
거래가 끝난 뒤에도 온라인에 남아 있는 부동산 허위·미끼매물 의심 광고가 지난해 40만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부터 작년까지 3년 사이 4.2배로 늘어난 수준이다. 올해 들어 7월까지 적발된 허위매물 의심 사례는 2024년 연간 수준을 넘어섰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부동산 거래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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