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 딸 굶겨 숨지게 한 친모, 1심서 징역 12년
19개월 된 딸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에게 징역 12년형이 선고됐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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