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영화 관람까지? 폴바셋, 개봉 전 시사회 개최
매일유업 계열의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4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점에서 미국 영화 ‘더 드라마’ 시사회를 연다.
9일 영화 정식 개봉 전에 카페에서 먼저 사전 시사회를 여는 것이다. 커피 한 잔을 여유롭게 즐기는 ‘느린 커피’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