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연상호 감독 "2억 '얼굴' 흥행, 그 이상으로 수익 나눠..'실낙원'도 잘됐으면"('실낙원')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연상호(48) 감독이 "한국 영호계 구조 전체를 흩트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연상호 감독이 14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스릴러 영화 '실낙원'(연상호 감독, WOWPOINT 제작)에 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밝혔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에게 9년 만에 훌쩍 커버린 아이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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