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매일 한 움큼 드시는 부모님, 불필요한 변비약·소화제 없나 확인을
몸이 아플 때마다 병원 여러 곳을 순회하면 약을 한 움큼 처방받게 된다. 특히 당뇨병으로 인한 각종 합병증을 앓는 고령자에서 이런 일이 흔한데, 불필요한 약이 없는지 한 번쯤 점검이 필요하다.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서영석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0종 이상 다제약물을 복용하는 85세 이상 만성 질환자가 2020년 10만 7551명에서 2025년 23만 7611명으로 120.9% 증가했다.10종 이상 복용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은 118만 2072명으로 전체의 82.1%를 차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