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 오늘 품절남 된다…5세 연하 김승윤과 결혼
배우 장동윤(34)과 김승윤(29)이 1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두 사람은 이날 양가 가족과 친지만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 예식을 치른다. 예식에 앞서 각자의 소셜 미디어에는 자연스럽고 빈티지한 분위기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김승윤은 “나의 사랑, 나의 삶, 나의 집(My Love·My Life·My Home)”이라는 글을 남겼고, 장동윤은 “나의 사랑, 나의 뮤즈, 나의 집(My Love·My Muse·My Home)”이라 화답하며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2019년 KBS 2TV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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