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PUBG에 날벼락… 베트남 팀 ‘방플’ 의혹에 대회 파행
국내 게임사 크래프톤이 올해 새롭게 출범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와 주최 측의 늑장 대응 논란에 휩싸이며 사실상 파행으로 끝났다. 배틀그라운드는 최대 100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싸우며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슈팅게임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