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멋대로 비자 신청하고 살인 사건 허위 제보까지…‘인간 증명·일회성 허가증' 주목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의 AI 에이전트(비서)가 내부 테스트 도중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비자 신청서 20건을 제출하고 경찰에 허위 살인 사건 제보까지 한 사실이 드러났다.
AI가 사람의 지시 범위를 벗어나 실제 인터넷에서 행동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온라인에서 인간과 AI를 구별하고 AI의 행동 권한을 제한하는 보안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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