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응 논란' 中우한 前시장, 120억 뇌물수수로 징역 14년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안일한 대응으로 논란이 됐던 중국의 우한시 전 시장이 약 120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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