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튀르키예도 15살 미만 SNS 금지…위반 땐 ‘세계 매출 3%’ 벌금› 후티, 사우디 공항 또 공격해 1명 사망·11명 부상…미국은 ‘뒷짐’› 트럼프의 ‘러시아 경유 거래’ 후폭풍…공화당·민주당 상원 6명 “즉각 철회”›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젤렌스키 “푸틴에 전해 달라…60일 휴전하면 선거할 것”›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노벨상 못 탄 트럼프, ICC 추가 제재…수상자 필라이 “용납 못 해”›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튀르키예도 15살 미만 SNS 금지…위반 땐 ‘세계 매출 3%’ 벌금› 후티, 사우디 공항 또 공격해 1명 사망·11명 부상…미국은 ‘뒷짐’› 트럼프의 ‘러시아 경유 거래’ 후폭풍…공화당·민주당 상원 6명 “즉각 철회”› 한국엔 “500억 달러 내라”…일본은 왜 알래스카 LNG ‘구매 검토’로 그쳤나› 젤렌스키 “푸틴에 전해 달라…60일 휴전하면 선거할 것”› 미 국방부, 이란전 사상자 슬그머니 올려…사망 21명·부상 865명› 노벨상 못 탄 트럼프, ICC 추가 제재…수상자 필라이 “용납 못 해”›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노벨화학상에 카강·소아이…100년 난제 ‘손대칭 분자’ 비밀 풀었다›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경제

상장사 신사업 ‘신재생에너지·로봇’ 쏠림…상위사는 SW·서비스 비중 높아

Donga Ilbo ·
상장사 신사업 ‘신재생에너지·로봇’ 쏠림…상위사는 SW·서비스 비중 높아

국내 자산 상위 1000대 상장사가 올해 정관에 새로 넣은 신사업 목적이 신재생에너지와 로봇, 인공지능(AI) 등 특정 분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규모에 따라 진출 범위와 양상에 차이를 보였다.12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1000대 상장사 신규 사업목적 분석’에 따르면, 이들 기업이 신규로 추가한 사업목적 중 ‘신산업’은 에너지(31.1%)와 제조·모빌리티(19.8%), AI(12.3%), 정보통신기술(ICT)·디지털(12.3%) 등 상위 4개 분야에 전체의 75.5%가 쏠렸다. 세부 분야별로는 신재생에너지(18.9%), 로봇(11.3%), 소프트웨어(SW) 응용·사이버보안(8.5%)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기업 규모에 따라 신사업 진출 양상과 범위에서 뚜렷한 격차가 확인됐다. 상위 500개사는 기업당 평균 2.1건의 신산업 사업목적을 추가해 하위 500개사(1.3건)보다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진출하는 세부 분야 역시 상위사는 22개로 하위사(15개)보다 더 넓은 영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