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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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Nocut News ·

최근 공공장소에서 불특정 다수를 노린 흉기 난동이 잇따르는 가운데, 일부 사건에서는 범행 전 흉기 소지와 괴성, 재물손괴 등 위험 신호가 나타났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현행 제도는 공공장소에서 정당한 이유 없이 흉기를 소지하는 행위 등을 처벌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 실제 난동으로 이어지기 전 위험을 차단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과 9범·괴성·재물손괴… 범행 전 '위험 신호'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가에서 최충락(59)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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