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746만 ‘오디세이’ 보다가 결국 숙면…“같이 보러 가실 분”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영화 ‘오디세이’를 관람하다 잠든 모습을 공개하며 재관람을 예고했다.고현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 보고 싶던 ‘오디세이’ 영화를 전날 잠을 설친 관계로 중간부터 기억이 안 난다”고 밝혔다.이어 “저랑 같이 보러 가실 분”이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영화관에서 담요를 덮은 채 깊이 잠든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기대했던 작품을 보러 갔지만 전날 잠을 설친 탓에 영화 중반부터 기억하지 못한다는 그의 솔직한 고백이 웃음을 자아낸다.‘오디세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1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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