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구교환 “‘D.P’ 이후 재회…멜로하듯 신승호 눈 바라봐”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구교환과 신승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D.P.’ 이후 영화 ‘부활남: 더 레드’로 재회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9월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뷰티 인사이드’, ‘독전2’ 등을 연출한 백종열 감독이 연출하고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출연한다.개봉에 앞서 8월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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