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잔디 관리도 직접 “美서 안 깎으면 집값 떨어진다고”
[OSEN=임혜영 기자]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의 잔디를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13일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플투 컴백 임박 1세대 아이돌이 컴백 전에 하는 관리 루틴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최근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8년 만에 컴백을 확정한 가운데, 브라이언은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브라이언은 피부 관리, 몸 관리에 이어 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