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쳤다! ‘손흥민 인종차별’ 벤탄쿠르, 여전히 제정신 아니다...이번엔 상대 선수 얼굴에 ‘헤딩’하고 황당한 퇴장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황당한 퇴장을 당했다. 토트넘은 11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개최된 2026-27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홈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1-1로 비겼다.
1승3무2패의 맨유는 리그 12위다. 토트넘은 승리없이 3무3패의 처참한 성적으로 18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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