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 "동성애자 스파이더맨 찬성" 13년만 소신발언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드류 가필드(Andrew Garfield)가 13년 전 주장했던 ‘성소수자(동성애자) 스파이더맨’에 대한 소신을 재확인했다.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와의 인터뷰에서 마블의 대표 히어로 스파이더맨이 남성을 좋아할 수도 있다는 자신의 오랜 견해를 다시 한번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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