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이비스컵 8강행 걸린 인도전 1-0 앞서…권순우 기선제압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권순우(157위·충남체육회)가 데이비스컵 8강 진출 도전에 나선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에 첫판 승리를 안겼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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