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AI경제국·철도정책과 신설…민선9기 첫 조직개편
(부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경기도 부천시는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교통·공간 혁신과 시민 밀착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천시는 또 교통국에 '철도정책과'를 신설해 경인선 지하화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광역교통망 확충 업무를 전담하도록 했다.
부천시는 이 같은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11월 시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 1월 조직 개편안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5:45 송고 2026년09월21일 15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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