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단둘이 사진관에…묘한 기류 (100일의 거짓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유정과 박진영이 사진관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내며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낸다.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진은 22일 이가경(김유정 분)과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의 사진관 동행을 담은 5회 스틸 컷을 공개했다.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종로의 한 사진관을 찾은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 모습이 담긴다. 카메라 앞에 앉은 이가경이 환하게 웃자 사토 히데오는 그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는다. 두 사람 사이에 형성된 미묘한 감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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