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대기' 고우석 아직 업데이트 없다…'팔꿈치 부상' 일단 52억 FA부터 돌아온다 [오!쎈 부산]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마운드의 지원군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한다. 일단 장현식부터다.염경엽 LG 감독은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부상자들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했다.일단 지난 7월 말, 팔꿈치 굴곡근 염좌로 이탈한 장현식은 피칭을 시작했다는 소식. 염 감독은 “장현식은 일단 피칭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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