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즐긴 최태원 '힙지로' 목격담…밝은 표정에 "주가 기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직원들과 소주를 곁들여 회식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됐다.
22일 엑스, 인스타그램 등에는 전날 을지로를 방문한 최 회장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최 회장이 직원들과 회식을 즐기며, 밝은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최 회장이 방문한 식당 관계자는 "SK 최태원 회장님이 방문해 주셨다.
5년 전 코로나 때 제주 매장에도 방문해 주셔서 한번 뵈었는데 육지에서 또 뵙게 됐다. 다시 한번 방문해 주셔서 고맙다"고 전했다. 식당 측에 따르면 최 회장은 2시간동안 식사와 술을 즐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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