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싱글A→美 독립리그’ 3년 도전 끝에 돌아온 24살 내야수, KBO 도전 성공할까 “친구들 활약 배 아파”
[OSEN=고양, 길준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뛰었던 최병용(24)이 2027 신인 드래프트에서 KBO리그에 도전한다.
KBO는 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을 개최한다.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해외파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20명(투수 6명, 내야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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