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보호대 차고 돌아온 김도영 KBO 새 역사 쓰다..최연소 40홈런 100타점 100득점 달성 [오!쎈 광주]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단일시즌 최연소 40홈런 100타점 100득점 신기록을 세웠다. 김도영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외의 팀간 16차전에 출전해 세 번째 타석에서 득점타를 터트렸다. 지난 9일 NC 다이노스와의 광주경기에서 코뼈골절을 당한지 4일만에 선발라인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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