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이보희, 명품 센스 넘쳐도 "브랜드 안 따져"('우아한 보희씨')
[OSEN=오세진 기자] '우와한 보희씨' 배우 이보희가 수수한 취향을 드러냈다.2일 배우 이보희(67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보희 씨 찐 단골 막국수집 공개 그리고 파우치 속에는?'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보희는 경복궁을 찾아서 한복 차림으로 다니려고 했으나 비가 와서 실패했다. 제작진과 이보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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