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도 폭력예방교육 ‘부진’…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8472건
국가인권위원회. 한수빈 기자지난해 공공부문에서 성희롱·성폭력 사건이 8472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2년 전보다 64% 이상 증가했다. 공공기관의 폭력예방교육 실시율은 3년 연속 99.9%를 기록했지만, 국가인권위원회와 대한체육회 등 181개 기관은 교육 실적 등이 기준에 미달해 폭력예방교육 부진기관으로 분류됐다.성평등가족부는 22일 차관회의에서 국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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