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지난해 신생기업 90만 8천개…8년 만에 최저 수준› 우정사업본부, '페이커' 기념우표 굿즈 23일부터 판매› 기본 옵션 강화한 신형 투싼, 계약 첫날 1만5천대 돌파› 영풍, 고려아연 상대 '8천 억' 주주대표소송 1심 패소› 푸틴, 11월 미·중·러 3국 정상회담 방안 논의…미 특사·중국 총리 차례로 접견› 미8군 사령관, 한반도 밖 투입 가능성 시사…“글로벌 군대”› ‘개인정보 기만’ 메타 벌금 33조원…빅테크 사상 최대 금액› 일본 ‘128년 묵은 숙제’ 부부별성제…‘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도 미루나› 일, 사이버공격 엎친데 ‘PHP 허점’ 덮쳐…다카이치 ‘한밤 SNS’ 경보› 마크롱, 주말시위 앞 “강력 대응”…이탈리아도 “군 500명 더 투입”› 지난해 신생기업 90만 8천개…8년 만에 최저 수준› 우정사업본부, '페이커' 기념우표 굿즈 23일부터 판매› 기본 옵션 강화한 신형 투싼, 계약 첫날 1만5천대 돌파› 영풍, 고려아연 상대 '8천 억' 주주대표소송 1심 패소› 푸틴, 11월 미·중·러 3국 정상회담 방안 논의…미 특사·중국 총리 차례로 접견› 미8군 사령관, 한반도 밖 투입 가능성 시사…“글로벌 군대”› ‘개인정보 기만’ 메타 벌금 33조원…빅테크 사상 최대 금액› 일본 ‘128년 묵은 숙제’ 부부별성제…‘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도 미루나› 일, 사이버공격 엎친데 ‘PHP 허점’ 덮쳐…다카이치 ‘한밤 SNS’ 경보› 마크롱, 주말시위 앞 “강력 대응”…이탈리아도 “군 500명 더 투입”
경제

HD현대중공업, 세계 최대 암모니아 추진선 건조…11월 인도

Donga Ilbo ·
HD현대중공업, 세계 최대 암모니아 추진선 건조…11월 인도

HD현대중공업이 세계 최대 규모인 9만3000㎥급 암모니아 추진선을 건조했다.HD현대중공업은 22일 울산조선소에서 초대형 암모니아 추진선 ‘테라 클로브(Terra Clove)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상균 HD현대중공업 총괄 부회장과 시럴 두코 싱가포르 EPS 최고경영자(CEO), 로 쿰 옌 싱가포르 해양항만청(MPA) 회장, 존 맥도널드 미국선급협회(ABS) 회장 등 관계자와 임직원 110여 명이 참석했다.테라 클로브호는 HD현대중공업이 2023년 싱가포르 해운사 EPS로부터 수주한 암모니아 추진선 2척 가운데 첫 번째 선박이다. 마무리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초 인도될 예정이다.선박은 길이 230m, 너비 36.5m, 높이 23.6m 규모로, HD현대중공업이 자체 설계·제작한 화물창 4기를 탑재했다. 총 9만3000㎥의 암모니아와 액화석유가스(LPG)를 운송할 수 있다.암모니아 이중연료 추진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선박유와 암모니아를 선택적으로 사용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