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경제 전문가들 서울대 모여 ‘AI·통상' 협력 머리 맞댄다
한국과 중국의 경제학자와 기업인, 정책 전문가들이 서울대에 모여 인공지능(AI) 기술 전환과 공급망 재편에 따른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경제비전네트워크는 김소영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사단법인이다. 한국경제비전네트워크 서울대 경제정책비전센터, 한국경제학회, 베이징대학교, 주한중국상회 등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우석경제관에서 ‘제4회 한중경제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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