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명 출전' 한국 선수단, 아이치·나고야 패러게임 공식 입촌 완료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공식 입촌 절차를 밟으며 결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 선수단은 17일 일본 나고야 가든피어 선수촌에서 부탄,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 대표단과 공동 입촌식을 가졌다. 태극기가 게양되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참석한 14명의 선수단은 대회 조직위원회의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행사장에 들어섰다. 이날 박흥식 선수단장은 마쓰이 나오키 선수촌장과 기념 선물을 주고받으며 우호의 뜻을 나눴다. 박 단장은 "대한민국 선수단을 따뜻하게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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