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과 유사" KBO 역수출 타자 충격 부상, 머리 맞고 들것에 실려 병원행…천만다행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
[OSEN=조은혜 기자] 두산 베어스 출신의 뉴욕 메츠 제러드 영이 아찔한 충돌로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영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즈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1루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수비 과정에서 투수 놀란 매클레인의 무릎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힌 뒤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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