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세계 최강' 승률 98.4% 부상 투혼 안세영, 국제대회 47회 우승→'레전드' 수산티 넘어 세계 1위 등극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배드민턴의 새 역사를 작성했다. 안세영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덴마크 오덴세의 SJF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의 2026년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서 게임스코어 2대1(21-23, 21-14, 21-18)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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