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커밍아웃의 날’…대법 판결에도 여전히 취약한 성소수자 현실
제25회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열린 1일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참가자들이 대형 무지개 천막을 들고 있다. 정효진 기자매년 10월11일은 성소수자가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을 지지하는 ‘커밍아웃의 날’이다. 한국의 성소수자들은 일부 진전된 판결에도 여전히 가정·일터에서 권리를 제한받거나 정체성을 숨겨야 하는 현실에 놓여 있다.대법원 전원합의체가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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