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서해 불법어업 단속 공동 순시 4년 만에 재개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한국과 중국이 서해에서 불법조업을 단속하기 위한 공동 순시를 4년 만에 재개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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