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줄 선다”…日 기자도 반한 뉴욕의 ‘한국 빵집’
일본 TV아사히 뉴욕 특파원이 미국 뉴욕에서 매일 아침 줄이 늘어서는 한국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를 소개하며 “뉴욕의 빵집 가운데 가장 맛있다”고 평가했다.
TV아사히는 파리바게뜨의 냉동생지 생산·배송 시스템과 1945년 황해도에서 시작된 역사, 글로벌 시장 확장 과정도 조명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