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차량 11대 들이받고 도주 30대, 실탄 4발에 멈췄다
음주 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도주한 30대 남성을 경찰이 차량 타이어를 실탄으로 쏴 붙잡았다. 이 남성은 경찰관과 차량 11대를 치고 경찰의 하차 명령에도 불응하다 제압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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